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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구  |  20-10-26  |  0
토트넘 레비 회장, 포체티노 감독 위약금 130억 삭감 추진

토트넘이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포체티노 감독의 위약금 삭감을 추진한다. 레비 회장은 포체티노 감독과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포체티노 감독과 연봉 850만 파운드(약 130억원) 중 일부를 삭감하기 위한 대화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11월,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하고 무리뉴 감독을 선임했다. 당시 토트넘은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하며 잔여 연봉을 위약금 형식으로 지급 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자금줄이 말라가고, 프리미어리그까지 중단되며 토트넘은 재정적 불확실성 위기에 직면했다. 이에 토트넘의 레비 회장은 포체티노 감독의 위약금을 깎기 위해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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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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